존경하는 대한비만학회 여러분께

존경하는 대한비만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비만학회 회장 김기진입니다.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여 회원님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도 더욱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서 더욱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대한비만학회도 학술대회와 학문적 교류의 장을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 덕분에 ICOMES 2021(International Congress o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을 비롯한 각종 학술대회와 연수강좌 등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올해가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한 해로서 그동안 선배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바탕으로 의학, 영양 및 운동 등의 다양한 학술교류를 통해서 세계적인 학회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비만학회가 비만 분야의 학술적인 연구발전을 선도하고, 새로운 연구 결과의 교류를 통해서 인류 건강에 공헌할 수 있는 훌륭한 학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한 해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회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도움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2년에는 회원님께서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고, 더욱 건강한 한 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대한비만학회 회장 김기진 드림

존경하는 대한비만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나간 한 해는 바쁘지만 매우 역동적인 일들이 학회에 많았습니다.

COVID-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새롭게 탄생한 학회의 젊은 임원진들은 신규 사업들을 시작하였습니다.
2번 개최하던 정기학술대회를 4번 하느라 임원진들은 일년 내내 준비를 했습니다.
Obesity Summer 학술대회는 부산경남지회와 부산에서,
또한 Obesity Winter 학술대회는 호남지회를 새롭게 창립하여 광주에서,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ODOT (One Day course for Obesity Treatment)를 만들어 체계적인 임상의사 교육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했습니다.
2021 ICOMES는 순수등록자 만으로 역대 최대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JOMES는 impact factor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모든 행사가 COVID-19의 방역기준 변화에 무척이나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활동과 더불어,
비정연 (비만정책 연구) TFT는 강원산간지역 비만코호트 연구 준비를 마치고 첫 서베이를 시작하게 되고,
언론매체와 함께 잘비〮바〮(잘못된 비만지식 바로잡기) 프로젝트로 시민들에게 비만의 옳은 지식을 전달하게 됩니다.

올해 대한비만학회는 창립 30주년을 맞게 됩니다.
30년이란 짧고도 긴 세월 속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회원들의 열정과 사랑은 모든 시련을 이겨내게 했고,
학회의 위상을 나날이 높여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라오며,
댁내에 평안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22년 1월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이창범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