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한비만학회장 김두만입니다.

2018년에 현 임원진에 합류하여 대한비만학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대한비만학회는 1991년에 창립한 이래로 정기 학술대회, 연구집담회 및 수많은 홍보 활동을 통해 비만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 임원진은 비만을 질병으로 정의하여 제대로 치료받게 만들 목적으로 정부, 국회, 국민을 상대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그 결실의 하나로 서울시 교육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소아 청소년 비만 예방 및 관리에 큰 전기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대한비만학회의 큰 행사로 학술대회를 들 수 있습니다. 특히 ICOMES (International Congress o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는 명실상부한 국제학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열리는 비만학회 중에서 가장 알차고 성대한 학술모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매년 10월에는 “비만 예방의 날”을 지정하여 비만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자 정책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

대한비만학회의 큰 행사로 학술대회를 들 수 있습니다. 특히 ICOMES (International Congress o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는 명실상부한 국제학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열리는 비만학회 중에서 가장 알차고 성대한 학술모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매년 10월에는 “비만 예방의 날”을 지정하여 비만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자 정책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

대한비만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1년 동안 여러 회원의 협력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대한비만학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1월

대한비만학회 회장 김 두 만